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의 돌보는 이들을 위한 찬가그리스도는 다른 몸을 갖고 계시지 않습니다.당신의 몸밖에는.당신의 손과 발 말고 다른 손과 발을 갖고 계시지 않습니다.그분은 당신의 눈으로 이 세상을 연민으로 바라보십니다.당신의 발은 그 분의 선을 베풀고 다니시는 발이며,당신의 손은 그 분이 이 세상을 축복하는 손입니다.당신의 손이 그 분의 손이고, 당신의 발이 그 분의 발이며,당신의 눈이 그 분의 눈이니 당신은 그분의 몸입니다.그리스도는 이제 당신 말고 어떤 몸도 갖고 계시지 않으니 당신 외에는 이 세상에 어떠한 손도 어떠한 발도 갖고 계시지 않으며,당신의 눈이야말로 그분이 이 세상을 연민으로 바라보시는 눈입니다.그리스도는 이제 당신밖에는이 세상에 어떤 몸도 갖고 계시지 않습니다.인생에도 계절이 있다면 나..